프로그램 리뷰

스타트업 드림업 스쿨 6회차

관리자

 

 

 

 

 

안녕하세요 !!

 

 

지난 8월 16일(목) 청년놀이터 1층에서 

스타트업 드림업스쿨 6회차 강의가 진행되었는데요,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스타트업 드림업스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 스타트업 드림업 스쿨 - 오리엔테이션 < 에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오늘은 '린 스타트업'과 'MVP'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MVP'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저희가 아는 단어인 'Most Valuable Player' 와는 다른 뜻으로

'Minimum Viable Product(최소 기능 제품)'을 뜻하는데요!

쉽게 말하면, 핵심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을 담은 제품을 말한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알아볼까요?

 

 

 

 

 

 



린 스타트업과 MVP에 대해 알기 전에 
창업에 대해 먼저 고찰을 해보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보통 저희가 생각하는 창업가는 회사의 대표라는 생각을 가지지만
창업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선 
창업가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창업'의 사전적 의미는 '일을 시작한다'는 것 입니다.


여기서 '일' 은 '무언가를 해결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따라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 이 창업을 뜻하게 되죠!


정리하자면 창업가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이라고 할 수 있겠죠?


 

 

 



창업가의 활동에 대해서는
'관찰하기 / 문제 정의하기 /  해결책 도출하기 /  실행하기 / 결과보기'
의 다섯가지 단계로 설명해주셨는데요.


보통의 사람들은 세번째인 '해결책 도출하기'의 단계까지라면,
창업가들은 일반 사람들에게는 두려울 수 있는 
다섯번째 '결과보기' 단계까지를 실행하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강사님의 경험을 토대로 

작은 창업의 사례를 말해주셨는데요,

 

 

어린 시절에 아직도 운영되고 있는 <리니지>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편의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판매했던 경험을 토대로

창업가의 활동 사이클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제품을 더 디벨롭 하기 위해선 

고객과 자주 만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드디어 오늘의 주 내용이었떤 

'린 스타트업'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요.

 

 

일본 자동차 회사인 도요타의 생산 방식인 린 제조 방식을 본뜬 것으로 

미국의 벤처 기업가 에릭 리스가 만들어낸 개념입니다.

 

 

'Lean Startup'이란 직역하면 '기름기를 뺀 스타트업'

 

즉, 아이디어를 빠르게 최소 요건 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의 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타트업에 있어서 창업가는 어떤 부분이 가치이고 낭비인지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MVP(최소 요건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측정하여 나오는 데이터를 통해

제품을 계속해서 디벨롭 하는 사이클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이

오늘의 가장 중요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마지막 Q&A 시간을 가진 후 오늘의 강의가 마무리 되었는데요,

 

 

'어느 시점에 수익 모델을 적용하는 것이 좋은지'와 같은 

다양한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다음 수업이 또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저는 다음 수업인 스타트업 드림업 스쿨 7회차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