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리뷰

청년 창업 네트워킹 데이 1회차

관리자

 

 

 



 

​안녕하세요 ! 

 

 

 

 

지난 7월 6일(목)

청년놀이터 1층에서 스타트업 드림업스쿨 4회차 강의 이후에

청년 창업 네트워킹 데이 1회차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청년분들이 참석해주신 덕분에 활기 넘치는 청년놀이터를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컨텐츠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지 아래에서 알아볼까요?

 

 

 

 

 



네트워킹 데이의 목적?


- 코워킹공간(청년놀이터)을 매개로 청년 창업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혁신적인 청년문화의 확산으로 지역 활력 회복

- 지역 내 다양한 청년네트워크 인프라 조성 및 청년 창업 활성화





일정
2023년 6월 ~ 2023년 12월
(하반기 중 3회 진행 예정)




대상

- 대구 북구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
- 지역 내 청년네트워크와 청년 창업 문화에 관심이 많은 청년 및 동아리
- 기술창업 및 청년마을기업(사회적분야 창업) 등에 관심이 있는 청년
- 청년놀이터 입주기업 및 등록(멤버십)회원
(북구에 생활권을 두고 있으며, 청년창업에 관심있는 청년으로 청년놀이터에 등록회원으로 신청한 자)




 

 



청년 창업 네트워킹 데이 1회차는 스타트업 드림업 스쿨 4회차 강의가
 끝난 후 1시간 가량 진행되었는데요.


열심히 수업을 들으시느라 힘드셨을 청년분들을 위해 
치킨, 피자를 먹으며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진행하는 프로그램인만큼 서로 빨리 친해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 
팀별 랜덤 게임을 진행하였는데요!


팀의 첫번째 순서부터 한명씩 문제를 맞추고 한바퀴 돌아
모두 맞추는 시간에 따라세운 순위로 상과 벌칙이 있었습니다.


청년, 드림, 스타트업, 네트워크 총 4팀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팀별로 산격3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의 직원분들, 인턴분들 
또한 팀원으로 참가하여 같이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첫 순서로는 네트워크 팀의 속담 이어말하기 게임이었습니다
첫번째로 하는 탓에 긴장하셨는지 다들 어려워하셨습니다.


"가까운 남이 ㅇ ㅇㅇㅇㅇ ㅇㅇ", "안되는 놈은 뒤로 자빠져도 ㅇㅇ ㅇㅇㅇ" 와 같은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보자마자 답이 나오지만 저도 저 자리에 앉아있었다면 머리가 하얘졌을 것 같네요.




네트워크 팀은 3분 53초만에 완주하였는데요!


그럼 다음 팀으로 넘어가볼까요?

 

 

 

 

 

 

다음 순서인 두번째는 청년 팀이었는데요
가장 어려운 게임인 수도 맞추기 게임에 당첨되셨습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저도 기억이 안 날만큼 어려웠는데요 
케냐의 수도는 나이로비 스위스의 수도는 베른!


알아두면 언젠가 쓸 일이 있지 않을까요?


역시나 어려운 게임인 만큼 청년 팀은 6분 47초에 완주를 했답니다.

 

 

 

 

 



다음 순서는 스타트업 팀!


돌림판에서 인물 맞추기 게임이 나왔는데요 
모두가 원했던 쉬운 게임이기에 좋은 결과가 기대되었습니다.


쉬운 만큼 사진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매우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순식간에 문제를 맞추셔서 최단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스타트업 팀의 기록은 무려 2분 3초!!


다음 순서인 드림 팀의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을텐데요
지금 보러 가볼까요?


 



드디어 마지막 순서로는 드림 팀!


남은 게임은 명대사 맞추기 게임이 있었는데요.
모두가 알만한 영화만 모아뒀지만 그만큼 정답 인정의 기준이 높았습니다 .
'실제 영화 대사의 억양과 분위기를 살리기' 였답니다.



만들면서도 가장 기대됐던 명대사 맞추기 게임이었는데요.


다들 처음 뵙는 자리에서의 민망함에도 불구하고 
드림 팀의 팀원분들이 열심히 해주신 덕에 
센터 안은 웃음소리로 가득했습니다.



결과는!

아쉽지만 4분 35초를 기록하여 최종 3위에 오르셨습니다.

 

 

 

 

 


 

 

최종 순위 집계를 통해 나온 1위는 2분 3초의 스타트업 팀!

많은 웃음을 주었지만 아쉽게 4위를 하게된 6분 47초의 청년 팀!

 

 

1위의 스타트업 팀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주어졌고 4위의 청년 팀은 벌칙으로

저희 센터 직원들과 함께 뒷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청년 팀이 아니었음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치워주신 덕분에 순식간에 뒷정리가 끝났는데요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네트워킹 데이는 청년놀이터 입주기업(창업팀)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였는데요,

창업을 준비하고 사업을 진행하는 중에 쌓인 업무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셨길 바랍니다.

 

 

하반기에 예정중인 다음 네트워킹 데이에서는 조금 더 색다르고 다양하게 준비하여, 

참여팀 간에도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나와서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길 희망합니다.

 

 

먼저 다가가기 힘든 요즘 세상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준비했던 청년 창업 네트워킹 데이였지만

저희의 걱정이 무색할만큼 다들 너무 재밌게 참여해주셔서 너무 기뻤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네트워킹 데이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다음엔 더 재미있는 콘텐츠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