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리뷰

IR피칭 데모데이2024 경북대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 IR피칭 경진대회 [현장 IR 특강]

관리자

 

 

안녕하세요~

산격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인턴입니다!!

 

 

8월 22일 수요일 SW융합테크비즈센터를 방문하여

IR피칭 경진대회 현장 IR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장 IR 특강은 스마트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지역 창업자들의 IR 및 투자 유치과정에 

있었던 경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창업자간 네트워킹 활성화와

창업 멘토, 멘티 관계 형성 및 향후 파트너사로 협력 가능성 확대를 목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목차를 확인하고 자세히 들어가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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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임리 김대환 대표

 

 

특강장소인 2층 중회의실로 이동하여

타임리의 김대환 대표의 특강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타임리의 창업과정에서 

위기와 함께 극복했던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타임리는 

2019년 강사와 학교를 쉽고 빠르게 연결하는

'타임리 에듀' 서비스로 시작한 회사입니다.

 

 

창업 6개월만에 서울 교육청과 시범사업을 하게 되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학교가 등교를 하지 않으면서 창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빠르게 교육분야의 다른 영역으로 확장을 하였고, 

글로벌 커리어 멘토링인 '타임리 캠퍼스'를 열게 되었습니다.

 

 

타임리 캠퍼스는 해외 IT 기업 재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개발자 부트캠프입니다.

 

 

 

 

 

 

타임리캠퍼스에서 규모적으로 한계를 느끼며

2023년 초 생성용 AI 분야인 '타임리 GPT'를 시작하였습니다.

 

 

타임리캠퍼스 고도화 vs 사업 영역확장에서 내부 의견충돌을 겪었지만,

신규영역으로 정부의 많은 지원이 있어 영역확장을 결정하였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창업 3년차 도약프로그램을 통해 kt × 타임리 GPT 협업이 진행되었고,

1년만에 kt 상품화가 되어 올해 하반기 예정이라 하였습니다.

 

 

여기서 타임리 대표님이 주신 메세지로

"예상치 못한 대비로 빠른 판단과 의사결정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네트워크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은

링크드인과 페이스북의 검색기능을 활용하여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경우

비슷한 분야와 교류하며 아이디어를 얻을 것을 조언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피치를 시작할 때 

30초 안에 투자자의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 

투자유치의 성공 가능성을 올려줍니다.

 

 

QnA 시간을 끝으로 특강은 끝났습니다.

 

 

 

 

 

 

2. 타임리 사무실 탐방

 

 

타임리 대표님의 특강을 끝으로 

SW융합테크비즈센터에 입주한 타임리의 사무실을 둘러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타임리의 사무실 특징은 칸막이가 없었고,

대부분의 스타트업 기업 사무실 구조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해당 구조의 장점으로는 빠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3. 쉬는 시간 및 간식

 

 

사무실 탐방을 끝내고 다음 특강 전에

간식과 함께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망고슬래브 정용수 대표

 

두번째 특강은 망고슬래브의 정용수 대표님입니다.

망고슬래브 사무실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해있으며,

특강을 위해 직접 대구까지 와주셨습니다.

 

 


 

 

망고슬래브는 

2016년 '네모닉 점착 메모프린터'를 시작으로, 

네모닉 라벨과 네모닉 미니 제품을 개발 및 출시했습니다.

 

 

대표님은 '창업이야기와 시행착오 줄이기'를 주제로

겪었던 시행착오을 겪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특강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네모닉 경우

간단한 메모용으로 피부과, 치과 등 병원과 

아이들 오답노트용으로 학부모들의 구매가 이어지며,

생각했던 용도뿐만 아니라 의외의 곳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망고슬래브 또한 생성형 AI를 연계한 '네모닉 AI' 신제품을 론칭하였습니다.

 

 


 


몇 개의 시행착오 중 하나는
많은 앱 서비스를 내세웠다는 것입니다.


원인으로 서비스별 앱을 깔아야 하는 번거로움과 
예전에 비해 앱을 깔지 않는 추세였습니다.


그래서 앱 서비스를 줄이고 
Slack, 팀즈 등 플랫폼 내 서비스를 넣는 방향으로 나아갔습니다.


앱을 종료하는 과정에서 
사용중인 소수의 사람이 있기에 종료를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있었다고 합니다.






두번째, 투자관련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모태펀드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나의 가치를 모를 때 가장 가치가 높다"는 말과 함께
출시 전에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주었습니다.



QnA를 통해
초기 R&D기업 만큼은 매니지먼트 팀도 매우 중요하며,
대표는 창업 프로세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필요하다는 말씀까지 해주셨습니다.




5. 마무리하며





두 대표님이 공통적으로 강조한 것은


"많이 지원하고 많이 떨어져야한다."


입니다.



정부 지원사업에 많이 지원해보고 많이 떨어져봐야
사업계획서를 발전시킬 수 있고 그것이 스타트업의 자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