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리뷰

스타트업 스케일업 스쿨스타트업스케일업스쿨 심화2차

관리자

 

 


 

안녕하세요 산격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청년서포터즈 오정윤 입니다!

 

 

스타트업 스케일업 6번째 강의 심화 2강이 진행되었는데요, 

고객과 창업자의 관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 함께 보시죠!

 

 

 


 

스타트업 스케일업 스쿨 심화 2강은 6월 27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청년놀이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린스타트업과 MVP, 고객 개발을 주제로

조동인 스프러너 대표님이 강연해주셨고요,

BML Cycle, MVP개념 이해와 린스타트업 사례의 공유, 제품 출시 즉시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 등에 대해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상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BML Cycle은 창업 활동 여부를 가르는 핵심 프로세스로 초기 창업 활동에 반드시 실행되어야 합니다.

아이디어, 만들기, 제품/서비스, 측정하기, 데이터, 학습하기의 프로세스인데요

대표님의 중학교 1학년 게임 정보 거래를 아주 작은 창업의 사례로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답니다.

 

 

문제해결 프로세스는 1. 관찰하기 2. 문제 정의하기 3. 해결 방법 고민하기 4. 행동하기 5. 결과보기의 단계로

문제해결 프로세스가 창업가의 활동으로 이어진답니다.

 

 

그리고 창업과 사업의 구분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창업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창업에서 사업으로 전환되는 시점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누군가 돈을 내고서라도 사용하겠다고 하는 순간이 사업의 시작이랍니다.

 

 

 


 

도요타 생산방식과 유사한 린 제조를 통해 린 스타트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팔리는 제품만 만드는 철저한 낭비제거를 통해 기업이윤을 확보하고,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여 작업자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JIT(Just in Time)을 통해 무재고 생산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린스타트업의 기본적 정의는

린 사고, 린 제조 등을 창업가정신에 적용한 것으로 '유효한 학습'이라고 하는 다른 단위로 성과를 측정합니다. 창업가정신을 위협하는 노력 낭비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학습 또는 그에 대한 방법인데요,

 

 

다른 정의로는 '빠른 실행, 고객 통찰, 거대한 비전, 큰 야망을 강조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새로운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린 스타트업이라고 합니다.

 

 

 


 

린스타트업의 핵심가치는 MVP입니다.

최소 요건 제품을 뜻하며 가급적 빨리, 최소한의 준비로 시작해야 함을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Dropbox Demo의 사례를 들어 MVP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셨는데요,

유튜브 데모 영상만으로 초기에 엄청나게 많은 고객을 모은 사례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확실하게 알아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동차 운전의 구동 원리를 알고 계신가요?

폭발은 바퀴의 동력이며 다음 폭발의 점화 유도 역할을 하고,

피드백 순환 시기가 정교하게 맞춰지지 않으면 엔진은 망가집니다.

 

린스타트업이 운전과 닮은 점은

회사를 운전해나가는 방법으로

만들기-측정-학습의 피드백 순환을 통해 운전자와 운전대의 상호 작용처럼 끊임없이 조정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현재 사업 방향에 변화를 줄지, 고수할지를 끊임없는 조정 과정을 통해 판단하며

엔진에 속도가 붙기만 하면 사업을 최고 속도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특징이 있답니다.

 

 


 

제품/서비스만 개발하면 알아서 고객이 생길거야 생각하는 스타트업들이 많죠.

하지만 현실은 고객을 스스로 개발해야 합니다.

진짜 고객을 찾기 위해서는

아이디어를 통해 [이러한] 사람들이 [이러한] 일을 할 때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다는 가설을 생성하고 사람을 찾고, 인터뷰하고, 가설을 검증하고, 기존 고객을 찾고, 고객 개발을 조정하여 점진적인 학습을 통해 무언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고객과의 대화가 매우 중요한데요,

고객과 대화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미 스타트업 스케일업 스쿨에 참여하시는 청년 창업가 분들께서도 많은 인터뷰 경험이 있으시더라고요.

1시간을 대화하면 5~20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하니, 고객과의 소통은 필수겠죠?

 

 

 

 

고객 개발을 준비하기 위해선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먼저 1. 가정 확인

가정을 떠올리기 위한 예시문장들을 주고, 직접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2. 문제에 대한 가설 작성

가설 작성 방법은 나는 [어떤 사람]이 [어떤 일]을 할 때 [어떤 문제]를 겪는다고 생각한다와 같이 작성합니다.

이미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는 경우에는 제품을 가설로 바꿔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3. 목표 고객 프로필 설정

기술수용주기에서 초기시장과 주류시장을 나눌 수 있는데

보통 우리 청년창업가들은 선각 수용자와 전기 다수 수용자 사이의 캐즘을 노려야 합니다.

 

 

이 세 과정을 통해 고객 인터뷰를 실시하는데요,

Udemy의 케이스를 들어 고객개발의 성공적인 사례를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이번 심화 강의를 통해 전체적인 스타트업 스케일업 스쿨에서 창업에 대한 이해가 크게 높아졌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남은 7월 강의는 

사업계획서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또 어떤 유용한 교육이 진행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